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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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직후 북·미 정상회담 취소 서한 보낸 트럼프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완전히 폐기했다고 공식 발표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 미 정상회담을 취소한다는 서한을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2일 한 미 정상회담에서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을 하지 않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이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대화에서는 “완전한 비핵화를 수용하면 김정은은 안전하고 기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다음날 회담 성사 여부에 대해 “다음 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고 다시 하루만에 기습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김정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내 “북한의 엄청난 분노와 노골적인 적개심 때문에 적절치 않다”며 회담 취소를 통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서한에는 “북한이 핵 능력을 얘기하고 있지만 우리의 것은 거대하고 강력하다”며 “나는 이런 핵무기들이 사용되지 않기를 신에게 기도한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나는 당신과 함께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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