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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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조현아, 필리핀 가정부 불법고용 일부 시인…거듭 “죄송”



조현아(44)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4일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출입국당국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이날 오후 조 전 부사장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조사에는 9시간 정도가 소요됐다.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조 전 부사장에게 취재진의 질문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저 죄송합니다 라고만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날 낮 12시 55분쯤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도착했을 때도 죄송하다 라는 답변만 했었다.



조 전 부사장은 땅콩회항 사건 이후 3년 5개월 만에 수사기관에 출석한 것으로 모친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과 함께 필리핀인들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가장해 입국시킨 뒤 가사도우미로 불법고용한 혐의를 받는다.

출입국당국은 한진 일가가 10여 년 동안 20여 명의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이런 식으로 데려와 이 이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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