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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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Rising Biz Star] 전효백 대표 “전쟁터보다 더 냉혹한 시장…준비 없이 시작하면 백전백패”

■ 연매출 50억 사장이 된 스타 마케팅 강사…‘시치미뚝’ 전효백 대표 뻔한 것도 준비 없이 뛰어든 분 많아 하고 싶은 일·가슴 뛰는 일은 취미로 사업은 해야 할 일·잘하는 일 찾아야 유행 읽는 통찰력 배양 인문학 중요 직원 우선주의…고객 만족의 첫걸음 워커홀릭? 가난했던 어린 시절 때문 잘나가는 마케팅 강사가 회사를 차렸다. 도시락 전문회사 스노우폭스의 2015년 한국진출을 비롯해 400여개 회사에 마케팅을 컨설팅해준 전효백아카데미의 전효백 원장은 지난해 5월 건강기능식품 전문판매회사 ‘시치미뚝’을 설립했다. 매출 증가를 위한 소상공인 컨설팅으로 수강생만 수천여명을 배출한 바이럴 마케팅 전문가가 실전 경영에 뛰어든 것이다. 1인당 수강료 26만4000원부터 1 대 1 컨설팅에 1900만원까지 받는 스타 마케팅 강사가 아닌, 한 기업의 경영자로서 그를 만났다. 1년 만에 연매출 50억 달성을 넘어 100억을 목표로 뛰고 있는 전효백 대표에게 스타트업이 가야할 길을 물었다. ● 글로벌 브랜드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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