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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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자의눈] 역대최고 신용카드 해외 사용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카드사들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해외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카드사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 해외결제는 비자카드 등 국제브랜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이뤄지는데, 이들이 카드사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일방적으로 인상했기 때문이다. 비자카드의 갑질에도 금융당국이 나서지 않자, 카드사들이 직접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지만 1년 넘게 검토만 되고 있는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내국인이 올 1분기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금액은 50억7000만 달러(5조4700억원)를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26% 가량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카드사들의 실적은 오히려 암울하다. 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하나·롯데카드 등 7개 카드사의 올 1분기 순이익(4950억원)이 전년 동기 대비 40.5% 폭락한 것이다. 급증한 해외 사용금액도 카드사들 수익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최근 비자·유니온페이 등 국제브랜드사에 지불하는 수수료가 줄줄이 인상됐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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