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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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손영권·데이비드은·전용배…삼성 길잡이 3인방 중요도 ↑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삼성전자의 신성장동력 확보에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전략혁신센터(SSIC)·삼성넥스트·삼성벤처투자가 IT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주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인수합병(MandA)을 검토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각 조직의 수장인 손영권(SSIC)·데이비드 은(삼성넥스트)·전용배(삼성벤처투자) 사장의 역할론도 커지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실상 복귀한 가운데 3인의 역할이 향후 이 부회장 체제 안정에도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세 사장은 한목소리로 인공지능(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투자 및 인수합병과 인재 채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은 사장은 최근 미국에서 열린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AI 기술이 모든 비즈니스를 바꾸고 있으며, 미래에는 모든 회사가 AI 기업이 돼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넥스트는 지난 12월에는 세계 최대 차량호출업체인 ‘우버’ 출신의 트래비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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