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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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석탄발전 미세먼지 저감책에… 어깨 무거워지는 ‘한전’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세종) = 산업통상자원부가 시·도지사에게 석탄발전소 가동을 제한하는 권한을 주는 등의 ‘봄철 발전소 미세먼지 대책’을 꺼내들면서 2분기 연속 적자 상태인 한국전력의 어깨가 더 무거워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4일 산업부에 따르면 백운규 장관이 전날 내놓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한 후속조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시 시·도지사가 석탄 및 중유발전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다음 달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 저유황탄으로 연료를 전환하는 조치는 하반기부터 공동구매하기 위해 수급 가능 여부 파악이 한창이다. 이번 대책에 대해 발전업계와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대응 측면에선 긍정적으로 판단하면서도 한전 실적 부담과 전력수급 불안 등의 우려를 표했다. 발전업계 관계자는 “탈원전에 따른 한전의 2분기 연속 적자는, 값싼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원전을 멈춰 세우고 값비싼 LNG 발전을 가동한 게 주 요인중 하나”라며 “기저 발전인 석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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