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9 days ago

발행어음 2호 NH투자증권…조직개편 통해 신사업 승부수

아시아투데이 장진원·김인희 기자 = NH투자증권이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코앞에 두고 있다. 23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NH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인가 안건을 통과시켰다. 오는 30일 금융위 정례회의의 최종 의결 절차가 남아 있지만, 사실상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국내 발행어음 2호 사업자가 될 전망이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1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규모는 4조7860억원 수준이다. 현행법상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증권사는 만기 1년 이내 어음을 자기자본의 2배까지 조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의 경우 최대 9조6000억원까지 발행 가능하다. 30일 금융위 의결이 끝나면 곧장 발행어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미 지난해 6월부터 9명의 인력으로 구성된 전략투자운용부를 신설해 발행어음 사업 준비를 전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의 상위 조직인 전략투자본부는 자기자본 투자를 맡은 PI부와 투자자산관리부, 전략투자운용부 등 3개 부가..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발행어음

 | 

NH투자증권…조직개편

 | 

신사업

 | 

승부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