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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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원로 흑인 배우 모건 프리먼도 미투 …성희롱 의혹 제기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 원로 배우 모건 프리먼이 영화 제작 현장에서 여러 여성을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미국 CNN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CNN은 프리먼과 일한 적이 있는 여성 16명을 상대로 취재한 결과 이 중 8명이 그로부터 성희롱적인 언행을 듣거나 부적절한 신체적 접촉을 겪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해 프리먼이 출연한 영화 ‘고잉 인 스타일(Going in Style)’ 제작 현장에서 일했던 한 여성 스태프는 당시 프리먼이 ‘속옷을 입었냐’고 물어보더니 자신의 치마를 계속해서 들추려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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