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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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북미회담 붙잡는 北… 김계관 “美와 아무 때나 마주앉을 용의”



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은 25일 “미국과 아무 때나 마주앉아 문제를 풀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 부상은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에 시간을 줄 용의가 있다”고도 했다.

이 같은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격적인 ‘북미정상회담 취소’ 선언이 발표된 지 채 9시간 안 돼 나왔다. 북한이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반응을 드러내며 전날 최선희 외무성 부상의 공격적인 담화와 전혀 다른 뉘앙스를 담은 것이다.

이는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이대로 무산시키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태원준 기자 wjta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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