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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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오타니, 2루타 2방+볼넷 2개로 ‘ML 첫 4출루’…타율 0.319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4출루 경기를 펼쳤다. 오승환(36·토론토 블루제이스)은 휴식을 취했다. 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1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안타 2개가 모두 2루타였고 볼넷 2개와 함께 총 4차례 1루를 밟았다. 장타력과 선구안을 모두 과시한 것.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4출루 경기를 한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종전 0.308에서 0.319로 높아졌다. 전날(24일) 9회초 극적인 동점 2타점 적시타로 역전승에 기여한 오타니는 이날도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견인했다.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을 맞은 오타니는 토론토 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에게 볼넷을 얻어냈다. 이어 안드렐톤 시몬스의 안타로 3루까지 진루한 뒤 마틴 말도나도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 팀이 3-0으로 달아난 3회초 두 번째 타석 1사 1루 상황에서는 2루타를 때렸다. 그러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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