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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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홍준표 “미북회담 취소 유감…국제제재로 북핵 해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5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지 않게 된 데 대해 “미북회담의 전격적인 취소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일관되게 미북회담으로 북핵이 완전 폐기돼 한반도의 영구평화가 오기를 기대했지만 그러지 못해 깊은 유감을 거듭 표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연초부터 북이 보인 평화무드 조성 외교는 중국을 끌어들여 국제제재를 타개해보려는 기만술책이 아닌가 의심해왔다”며 “그래서 4·27 판문점선언 내용을 보고 위장평화쇼로 단정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찌됐든 북핵 문제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지속적 국제제재와 압박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게 됐다”며 “우리는 대북 경계심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평화는 힘의 균형으로 지켜진다. 말의 성찬으로 지켜지지 않는다”고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을 에둘러 비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미북회담이 재개돼 군사적 충돌이 아닌 대화로 북핵폐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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