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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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7 days ago

나 혼자 산다 다솜, 낮밤이 다른 女 등산 후 위스키 드링킹

나 혼자 산다 씨스타 출신 다솜이 낮과 밤이 다른 일상을 보여준다. 그녀는 낮에는 동요를 부르며 동심이 퐁퐁 솟아나는 상큼 명랑한 등산을 즐기고, 밤에는 위스키에 라면을 먹으면서 상 어른의 매력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찬) 245회에서는 동심과 상 어른을 오가는 다솜의 이중매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로 등산을 하고 있다. 다솜은 아기 염소와 마법의 성, 금강산 등 산에 오르며 쉼 없이 동요를 부르면서 산을 올랐는데 등산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에는 그녀만의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솜은 등산을 한 후 나 홀로 1인 1백숙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녀는 집에서 라면까지 호로록 먹으며 무한 먹방을 펼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솜이 먹는 컵라면 옆 머그컵에 담긴 것은 다름 아닌 위스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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