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인터뷰③] 김강우 처제 한혜진, 복귀작 손꼭잡고 못봐서 미안해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주말극 데릴남편 오작두 를 마친 배우 김강우를 만났다. 데릴남편 오작두 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김강우는 극중 타이틀롤 오작두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작두는 세상을 등진채 자연인으로 살아가다 취재 중이던 한승주(유이)와 만나게 되고 그의 데릴남편이 되는 인물이다. 김강우는 도시생활에 어색해하는 자연인의 모습부터 한승주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해결사로 변화하는 과정을 심쿵 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김강우의 처제인 한혜진도 비슷한 시기 MBC 수목극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는 것. 이에 대해 김강우는 드라마를 못봐서 미안한 건 있다 며 말을 아꼈다. 사실 김강우는 인터뷰 등에서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매우 조심스러워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인터뷰③

 | 

김강우

 | 

한혜진

 | 

복귀작

 | 

손꼭잡고

 | 

못봐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