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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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인터뷰①] 김강우 첫 주말극 오작두 , 멜로 로망 푼 작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주말극 데릴남편 오작두 를 마친 배우 김강우를 만났다. 데릴남편 오작두 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김강우는 극중 타이틀롤 오작두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작두는 세상을 등진채 자연인으로 살아가다 취재 중이던 한승주(유이)와 만나게 되고 그의 데릴남편이 되는 인물이다. 김강우는 도시생활에 어색해하는 자연인의 모습부터 한승주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 도와주는 해결사로 변화하는 과정을 심쿵 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다. 겨울부터 용문산 꼭대기에서 촬영했다. 다른 드라마와는 조금 다르게 산속 촬영이 많아서 계절을 많이 느낀 것 같다. 물도 안 나오고 도시락을 배달해야 하고 열악하긴 했다. 차도 다니지 못해서 4륜구동 특수차량만 다닐 수 있었다. 그런데 언제 그런 곳에서 촬영해보겠나. 기억에 많이 남는다. 4개월 촬영을 했는데 1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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