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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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진정성 담긴 연기 몰입도 UP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기용이 슬프고도 포근한 감성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장기용은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에서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대 출신 경위 채도진 역을 맡았다. 24일 방송된 7,8화에서 장기용은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공포 그리고 재이(진기주 분)를 향한 죄책감과 애정까지 복합적인 감정을 넘나드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도진은 연쇄살인범인 아버지 윤희재(허준호 분)에게 연민이 느껴진다는 기자의 말에 범죄를 저지른 순간, 어떤 동정이나 이해의 대상도 될 수 없다 고 딱 잘라 얘기하는 냉철함을 보였다. 계속된 기자의 유도 질문에도 아랑곳 않고 소신 있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모습에서 차가운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었다. 또 과거에 대한 끔찍한 기억과 아버지의 환영이 그를 끝없이 괴롭히자 주먹으로 거울을 깨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반면 재이에게는 한 없이 따뜻하고 애틋한 그였다. 도진은 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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