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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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나경원 “북미정상회담 취소, ‘文정부 김칫국 외교·안보의식’도 주된 원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정부의 김칫국 외교와 안보의식에도 주된 원인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결국 이번 북미정상회담의 전격취소는 북한정권이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의지가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미국의 북미정상회담 취소통보가 트럼프 대통령 표현대로 너무 슬프다”면서 “수년간 국제사회와의 공조 끝에 이루어낸 강력한 대북제재의 효과로 북한이 대화의 장에 나타났건만 결국 김칫국 외교, 김칫국 안보의식으로 그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은 이미 지적한 바와 같이 4.27 판문점선언 이전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발표를 통해 사실상 핵보유국임을 선언하였고, 당장 어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후에도 국제사회의 핵군축을 운운하였다”면서 “판문점선언에서도 핵 폐기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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