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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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트럼프 방식, 은근히 기대했다”… 속내 드러낸 北 담화 (전문)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25일 ‘위임에 따라’ 발표한 담화문에서 북한은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졌던 ‘속내’를 드러냈다. 담화에는 “《트럼프방식》이라고 하는 것이 쌍방의 우려를 다같이 해소하고 우리의 요구조건에도 부합되며 문제해결의 실질적 작용을 하는 현명한 방안이 되기를 은근히 기대하기도 하였다”는 문장이 담겼다. 핵폐기를 위한 새로운 방식으로 미국 백악관이 언급했던 ‘트럼프 모델’에 북한도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었음을 내비친 것이다.

또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김정은)께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면 좋은 시작을 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준비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오시였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돌변’한 모습을 보였던 것이 회담을 무산시키려는 의도는 아니었음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다음과 같은 문장에 더욱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나는 조미수뇌상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립장표명이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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