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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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CNN 취재진, 풍계리서 북미회담 취소 소식 듣고 ‘충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를 알렸다. 이 소식은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 있는 미국 취재진에게도 전달됐다. 현재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회담 전격 취소를 발표한 시간 외신기자단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취재를 마치고 기차를 타고 원산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외신기자단에 포함된 CNN 기자가 열차에서 전화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소식을 보도한 점으로 볼 때 전화통화를 통해 소식이 전달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CNN은 외신기자단과 함께 열차에 있던 북측 인사들 역시 소식을 접한 뒤 어색하고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상부에 전화로 보고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한다. 북측 관계자와 외신기자단은 회담 취소와 관련한 대화를 나누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 취재 중인 윌 리플리 CNN 기자는 24일 북미 정상회담 취소 소식에 기자단도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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