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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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재미동포 케빈 나, 8언더파 몰아쳐 단독 선두

재미동포 케빈 나(3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향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케빈 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CC(파70 720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1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쳤다. 2위 찰리 호프먼(미국)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다. 케빈 나는 2011년 10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었다. 첫 우승 이후 우승없이 준우승만 여섯 차례 있었다. 그 중 2014년 메모리얼 토너먼트, 2015년 프라이스닷컴 오픈은 연장전 패배였다. 이번 시즌에도 지난 2월 제네시스오픈 공동 2위, 지난주 AT T 바이런 넬슨 공동 6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등 4명이 6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프랜 차이즈 스타 조던 스피스(미국)는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1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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