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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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월경하는 남성, 트랜스젠더로 살아가기

2018년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은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를 걷어내고 세대·계층·장애·성정체성 및 성적지향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들의 월경 경험을 드러내고자 연속 기고를 준비했다. -기자말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어떨까? 월경을 감춰야 하는 일, 부끄러운 일로 여기는게 아니라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해 본 상상일 것이다. 미국의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도 1980년에 비슷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만약 그랬다면 월경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자랑스럽게 여겨졌을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과는 다르게, 텔레비전 토크쇼 같은 곳에서도 월경을 공공연하게 다루면서 월경하는 몸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월경은 여성의 신체 에서 일어나는 여자의 일로 간주되었기에 오랜 세월동안 터부시되어왔다. 구약성서 레위기 15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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