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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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北담화, 이례적 문장 4곳… “트럼프, 내심 높이 평가했다”



북한이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발표에 대한 담화를 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위임에 따라’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 명의로 신속히 발표됐다.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했던 그동안의 발언과 달리 유화적 표현과 서술 방식이 담화문 곳곳에 담겨 있었다. 앞서 공격적 담화를 발표했던 배경을 설명하거나 감춰왔던 속내를 드러낸 듯한 문장도 있었다.

이례적 표현 1 “미국의 압박에 대한 반발에 지나지 않았다”

김 제1부상은 담화에서 “나는 조미 수뇌상봉(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표명이 조선반도(한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인류의 염원에 부합되지 않는 결정이라고 단정하고 싶다”고 평가한 다음 문장에 앞서 북한 외무성에서 발표한 담화의 배경을 설명하는 문장을 전개했다. 설명은 ‘해명’에 가까웠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커다란 분노와 노골적 적대감’이라는 것은 사실 조미 수뇌상봉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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