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봉천동 화재 의인’ 배우 박재홍, 표창장 공개… “어쩌다 보니”



배우 박재홍이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일 오후 2시55분쯤 일어난 관악구 봉천동 오피스텔 화재 때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쓰러져 있는 입주민을 구한 의인들의 사연을 24일 소개했다. 화재 발생 당시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자동차 공업사 대표 김해원(50)씨와 인근 건물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김영진(45)씨, 주민 박재홍(31) 씨가 힘을 합쳐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모씨를 구했다는 내용이다.

의인 삼총사 중 31세 주민 박재홍은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과 영화 ‘조선명탐정2’ 등에 출연한 현역 배우다. 박재홍은 2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여자친구와 카페에 있었는데 카센터 대표님이 가장 먼저 ‘불이야’라고 외치고 오피스텔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 갔다. 저도 불이라는 소리를 듣고 본능적으로 뛰쳐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재홍은 김해원씨와 함께 잠긴 현관문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봉천동

 | 

박재홍

 | 

표창장

 | 

공개…

 | 

“어쩌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