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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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군 댓글공작’ 배득식 전 기무사령관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

이명박정부 시절 군 댓글공작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득식 전 국군기무사령관(64)과 이봉엽 전 기무사 참모장(예비역 소장)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배 전 사령관과 이 전 참모장은 25일 오전 10시16분쯤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이들은 ‘댓글 활동 지시를 인정하는지’ ‘청와대의 지시가 있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배 전 사령관과 이 전 참모장 등을 상대로 영장심사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은 배 전 사령관과 이 전 참모장이 2011년 3월부터 2013년 4월까지 기무사 대원들로 하여금 여권 지지, 야권 반대 등 정치관여 글 2만여건을 게시토록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검찰은 이들이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하는 ID 수백 개에 대해 가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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