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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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박종진 “경선 희생자 될 줄이야…손학규, 미리 작전에 의해 움직였나?”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24일 6·13재보선 서울 송파을 재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당내 후보자 공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당내 송파을 재보선 경선에서 1위를 한 박종진 예비후보가 자신은 “경선 희생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5일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와 인터뷰에서 “저도 어떻게 보면 전략 공천 대상자였다. 그래도 저는 절차의 민주주의를 존중했기 때문에 경선에 임했다. 당에서 원하는 대로 다 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전략 공천으로 희생을 당하는, 경선 희생자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경선에서 1위를 했음에도 여전히 당에서 후보를 확정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제가 3등 후보다. 그러니까 여론조사에서 배현진 후보와 최재성 후보에 비해서 3등이다. 이것이 (당에서)지금까지 계속 일관되게 주장하는 이유”라며 “이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바른미래당의 거의 모든 후보들이 3등이다. 안철수 (서울시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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