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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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미대오빠’ 김충재, 첫 고정 예능 tvN ‘충재화실’ 론칭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동료로 출연하면서 유명인이 된 김충재가 tvN 흥베이커리 ‘충재화실’로 첫 고정 예능 진출을 알렸다. ‘충재화실’은 tvN 디지털 스튜디오 ‘흥베이커리’를 론칭 하면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과 함께 그들의 심리와 성격을 미술과 함께 풀어나가는 신개념 미술 토크쇼다. 그 동안 예능을 통해 미대오빠로 알려진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게스트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시간, 미술을 통해 재미로 보는 심리테스트 등을 진행하면서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펼칠 예정이다. 김충재는 25일 소속사를 통해 “이름을 내 건 첫 예능이라, 걱정이 되지만 많이 설렌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충재화실’은 이날 흥베이커리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첫 게스트로는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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