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5 months ago

장군의 아들 격분시킨 재벌 밀수 사건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밀수 품목을 들여다보면 기가 막히지 않을 수 없다. 이명희씨의 국경 없는 행동 에 저절로 감탄하게 된다. 그가 벌인 일들은 이제껏 그 어떤 황후도 하지 못한 것들이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 에 따르면, 그는 대한항공 직원들을 동원해 세계 각지의 제철 과일을 밀수해 맛을 봤다. 4월에는 중국의 비파, 7월에는 터키의 살구, 9월에는 중국의 대추를 밀수해 맛봤다. 이것들은 수입 금지 품목이다.
검역신고 대상 품목도 밀수됐다. 인도 망고, 우즈베키스탄 체리 등도 수입 및 검역 절차 없이 이명희 손에 올라갔다. 역사 속의 그 어떤 황후도 전 세계 제철 과일을 그렇게 신속하게 자기 입에 넣지는 못했을 것이다.
만약 다른 사람이 그런 밀수를 했다면, 국민들이 이렇게까지 분노하지는 않을 것이다. 조양호 일가는 주주들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이해관계까지 걸린 한진그룹을 관리하고 있다. 이 그룹은 그들 일가의 전유물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장군의

 | 

격분시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