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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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원순, 안철수 양보론에 7년 세월 흐르며 많은 것 바뀌어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의 7년 전 서울시장 양보론에 대해 “저는 민주당 소속 후보로 민주당 가치와 비전을 실천하는 입장에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2011년 상황을 돌이켜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일축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7년 세월이 흐르며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 (안 후보와는) 당이 달라지고 현재 서 있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안 후보와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선 “제 사정이 아니고 상대 후보들의 생각”이라며 언급을 삼갔다. 그러면서도 “인위적인 개편은 결국 서울시민들이 판단하실 것”이라며 에둘러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3선 성공 후 대선 도전을 위해 임기를 못 마치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어제 정식 후보 등록을 했는데 서울시장으로 등록할 때는 당연히 임기 마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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