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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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日 “북미회담 취소 이해…핵·납치문제 진전 중요”

일본 정부는 25일 도널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12일로 예정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취소한 데 대해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NHK·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요한 것은 미·북 정상회담 개최 자체가 아니라, (북한의) 핵·미사일과 (일본인) 납치 문제가 진전되는 기회가 되느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북·미 회담 취소에도 불구하고 “일·미, 일·미·한 3개국은 긴밀히 연대할 것”이라며 “정부는 한시라도 빨리 (일본인) 납치 피해자들이 되돌아오도록 주체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멕시코를 방문 중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회담 취소 배경에 대해 “(미국 측이) 최근 정세를 볼 때 미·북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합의가 나오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고노 외무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재개 가능성에 대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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