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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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신동빈, 101일만에 법정…“朴 독대서 도움 요청 안해”

경영 현안 해결 대가로 박근혜(66) 전 대통령과 최순실(62)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아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이 “박 전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라며 재차 혐의를 부인했다. 25일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최씨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신 회장은 검찰 신문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 2월13일 열린 국정농단 1심 사건 선고 후 101일 만이다. 신 회장은 2016년 3월14일 청와대 안가에서 열린 박 전 대통령과의 단독 면담 자리에서 면세점 관련 청탁을 한 사실이 있냐는 검찰 질문에 강하게 부인했다. 신 회장은 “대통령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단독으로 만난 자리었는데, ‘이것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할 수 없지 않냐”라며 “상식적으로 도와달라는 얘기를 하면 나중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 것 아니냐”라고 주장했다. 면담에서 오간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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