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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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 첫 재판 7월16일로 연기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7월16일로 연기됐다. 25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28일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의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던 전 전 대통령의 재판이 한 달 반 정도 늦춰졌다. 전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이 지난 24일 재판 일정 연기 신청서를 체출했고, 25일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재판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가 전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사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검찰은 헬기사격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 전 전 대통령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국방부5·18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와 헬기사격 목격자, 주한미국대사관 비밀전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전일빌딩 감정결과 등 객관적인 자료에도 불구하고 전 전 대통령이 이를 외면, 조비오 신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해 범행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은 지난 21일 변호인을 통해 재판부 이송신청을 제출했다. 전 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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