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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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아빠는 쉬고 엄마는 집안일하고…‘성차별 광고’ 곳곳에 만연

국내에서 방영되는 각종 광고에서 스토킹·불법촬영 등 여성폭력과 범죄를 희화하고 성역할 고정관념을 부추기는 성차별적 내용이 성평등적 내용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4월 국내 광고 양성평등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1~8일 공중파·케이블TV, 인터넷, 극장 바이럴을 통해 방영된 광고 중 3월 한 달 간 등록된 국내 광고 457편이 그 대상이다. 국내 광고 모니터링에서 나타난 성차별적 광고 수는 총 36편으로 성평등적 광고(17편)보다 2배 이상 많았다. 광고 품목별로는 성차별적 내용을 담은 전기·전자제품 광고가 11건으로 가장 많았다. 내용을 살펴보면 성역할 고정관념을 조장하는 광고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여성의 주체성을 무시하거나 남성에 대한 의존 성향을 강조하는 광고가 5건으로 나타났다. 또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는 광고,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선정적인 광고가 각각 4건으로 나타났다. 지상파의 A가전제품 광고에서는 남성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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