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시즌 최다 7실점 김대현, 5회 고비를 못넘겼다.

LG 트윈스 5선발 김대현이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김대현은 25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9안타를 허용하고 7실점했다. LG는 4-5로 뒤진 5회 1사 1,2루서 김대현을 내리고 최동환을 올렸다. 그러나 최동환이 첫 타자 황재균에게 3점 홈런을 얻어맞아 김대현의 실점은 7개가 됐다.풀타임 선발 보직을 안고 시즌을 시작한 김대현이 5회를 채우지 못한 것은 올시즌 세 번째다. 웬만하면 5~6이닝을 던지는 김대현은 이날 스트라이크존을 적극적으로 공략했지만, 5회 집중안타를 맞는 ...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7실점

 | 

김대현

 | 

고비를

 | 

못넘겼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