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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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정글의 법칙 한은정, 설인아에 좀 만져도 되겠니? 웃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정글의 법칙 한은정과 설인아가 워맨스를 선보인다. 25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에서는 한은정과 설인아 사이 워맨스에 불이 붙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은정과 설인아는 육지와 바다를 넘나들며 강한 생존력과 사냥 실력을 드러낸 가운데 지난 방송을 통해 손잡고 깊은 바다 속을 함께 헤엄치는 장면이 포착된 바 있다. 생존 시작부터 피어오른 두 사람의 정글 워맨스가 이번 주에 더욱 제대로 빛을 발할 예정. 밤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병만족의 해적선은 바람막이가 없는 탓에 사방에서 몰아치는 해풍을 그대로 맞았다. 모두 추위와 고군분투하며 힘겨운 첫날 밤을 보내던 그때, 잠에서 깬 맏언니 한은정이 추위에 떨며 자고 있는 막내 설인아를 위해 자신의 패딩 점퍼를 벗어 직접 덮어줬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설인아가 점퍼를 돌려주려 했지만, 한은정은 자신은 이미 잠이 깨 괜찮다고 거듭 양보하며 넘치는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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