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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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후배 폭행 안우진, 장정석 감독 인성 좋은 사람 되고 싶다고 했다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넥센 안우진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25일 장정석 감독은 안우진을 1군에 등록했다.앞서 안우진은 고교시절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대한야구협회로부터 3년 자격정지를 받았다.장 감독은 안우진이 인성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며 당장 정해진 보직이 없다 기회가 된다면 1이닝 정도를 소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안우진은 반성을 많이 했다 며 프로선수로서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겠다 고 사과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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