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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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7 month ago

경찰, 뒤늦게 김경수 1년치 통화내역 확보 …첫 강제수사

드루킹’ 김동원(49)씨 일당의 포털 댓글 여론조작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의 휴대전화 통화기록 확보에 나섰다. 지난 3월 21일 드루킹 일당이 체포된 지 65일 만에 의혹의 중심인 김 전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것이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김 전 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해당 이동통신사를 상대로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최근 1년치 김 전 의원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조만간 넘겨받을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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