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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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0 days ago

넥센 안우진, 1이닝 깔끔투...논란 뒤로하고 153㎞ 인상적 데뷔전

넥센 히어로즈 안우진이 1군에 콜업된 날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안우진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9회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경기 전 장정석 감독은 점수차가 많이 벌어지면 안우진을 투입해 1이닝을 던지게 할 생각이다 라고 밝혔다. 13-2로 앞서던 9회 마운드에 오른 안우진은 선두타자 채태인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문규현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낸 후 무사 1,2루 상황에서 김동한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어 앤디 번즈에게 3루 땅볼로 병살타를 유도해내며 단 17개의 투구로 경기를 끝냈다. 직구 최고구속은 153㎞에 육박했고 묵직한 구위가 돋보여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빠른 직구와 함께 슬라이더, 단 2개의 구종을 던졌다. 17개중 10개가 직구, 7개가 슬라이더였다. 스트라이크는 11개, 볼은 6개를 기록했다. 경기 후 장정석 감독은 마지막 9회 안우진이 등판했는데 선수 스스로 많은 반성을 하고 있다. 팬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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