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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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넥센 안우진, 1이닝 깔끔투...논란 뒤로하고 153㎞ 인상적 데뷔전

넥센 히어로즈 안우진이 1군에 콜업된 날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안우진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9회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경기 전 장정석 감독은 점수차가 많이 벌어지면 안우진을 투입해 1이닝을 던지게 할 생각이다 라고 밝혔다. 13-2로 앞서던 9회 안우진은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채태인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문규현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낸 안우진은 무사 1,2루 상황에서 김동한은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어 앤디 번즈에게 3루 땅볼로 병살타를 유도해내며 단 17개의 투구로 1이닝을 소화했다. 직구 최고구속도 153㎞에 육박했고 묵직한 구위가 돋보여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빠른 직구와 함께 슬라이더, 단 2개의 구종을 던졌다. 17개중 10개가 직구, 7개가 슬라이더였다. 스트라이크는 11개, 볼은 6개를 기록했다. 2018시즌 1차 지명으로 넥센 유니폼을 입은 안우진은 고교 재학시절 후배 폭행이 문제가 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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