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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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박보검 에게서 온 전화... 그래, 이게 현실 부부지


친구 스마트폰 화면에 배우 박보검의 환한 얼굴이 뜨더니 박보검이란 이름으로 전화가 걸려온다. 이게 뭐지? 알고 보니 친구의 남편이다. 일단 보검이 얼굴이 뜨면 보기도 좋잖아. 전화 올 때마다 불쾌지수가 확 줄어. 천재다. 남편 이름과 사진을 박보검으로 저장하다니.
또 다른 친구의 휴대전화 주소록에는 남편이 너그러운 남편 으로 저장되어 있다. 하도 날카롭고 까칠해서 제발 좀 너그러워지라는 염원을 담아 그렇게 지정했단다. 염원이 이뤄지면 지구 종말이 오는 건지 좀처럼 이뤄지진 않는다.
25년 전 남편한테 콩깍지가 씌였던 자기의 눈을 찌르고 싶다는 또 다른 친구는 주소록 속 남편 이름 앞뒤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였다. 그렇게라도 매일 마음을 다잡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 참고 사느라 사후에 화장하면 부처님보다 더 영롱한 사리가 나올 거란다.
남편 이름 앞에 하나님의 은혜 라고 적은 절친도 있다. 남편이라는 존재는 종교의 힘을 빌려야 비로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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