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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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북미회담 안갯속]美 트럼프, 북한의 빠른 사과에 북미 정상회담 재개 의사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북 미 정상회담 취소 선언 하루만에 다시 정상회담을 기존 일정대로 오는 6월 12일에 싱가포르에서 열 수 있다고 밝혔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축사를 하기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 전에 기자들과 만나 그들(북한)은 그것(북미정상회담)을 무척 원하고 있다. 우리도 그것을 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국 통신사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논의 중 이라며 어떻게 될지 보자 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 계정에서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에 대해 따뜻하고 생산적인 담화 라며 아주 좋은 뉴스를 받았다 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것이 어디로 이르게 될지 곧 알게 될 것 이라며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번영과 평화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또 단지 시간(그리고 수완)이 말해 줄 것 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북한의 태도에 극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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