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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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선택 6.13]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대안학교 지원 필요하다”

[고양=강근주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김영환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25일 고양시 대안교육협의회 관계자 및 대안학교 교사 학생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재준 후보는 “헌법이 정하고 있는 국민 모두가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므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이라 하더라도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은 우리나라 헌법 정신과 청소년 인권적 차원에서 검토돼야 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이어 “4차산업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을 알아가고 배우는 교육과정을 추구하는 대안학교에서 많이 나올 수 있다”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대안교육협의회와 교류가 정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대안학교의 공공적 목적과 기능을 살려가도록 하겠다”고 표명했다. 김영환 공동선대위원장 또한 “사고범위를 확장하고 상상력 증대를 중시하는 대안학교의 교육 방침은 새로운 창의인재 양성의 원천이 될 수 있다”며 “이재준 후보의 당선을 도와 대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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