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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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靑, 북미회담 재논의 관련 “일희일비 않고 의연하게 갈 것”

청와대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재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의연하게 가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왔다갔다 하면 안된다. 진심은 변함없기 때문에 큰 흐름을 보고 가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밝혔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당사자들의 진심은 변하지 않았다”는 말의 연장선상으로, 북미 정상회담의 최종 성사 여부를 차분히 지켜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전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참석을 위해 이동 중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미 정상회담을 북한과 논의하고 있다”며 “내달 12일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그들(북한)은 북미 정상회담을 매우 원하고 있다”면서 “우리(미국)도 그렇다”고 북미 정상회담을 취소했던 전날과 상반되는 태도를 보였다. 이 고위 관계자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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