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6 month ago

[주말에 뭘 볼까] 태극전사 동생들도 프랑스 툴롱컵 참가

형님들이 월드컵을 위해 땀 흘리는 동안 동생들도 프랑스에서 기량을 점검한다. 한국 U-19(19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27일부터 툴롱컵에 참가한다.이번 대회엔 한국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미드필더 이강인(17)이 출전한다. 스페인 발렌시아 유소년팀에서 뛰는 그는 최근 발렌시아B 소속(3부 리그)으로 프로 데뷔 골을 기록했다. 2년을 월반(越班)해 형들과 호흡을 맞춘다. 크로아티아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 소속 김규형(19)도 발탁됐다. 최근 K리그에서 활약 중인 전세진(19·수원)과 조영욱(19·서울)도 기량을 점검받는다.한국은 27일 ...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