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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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8이닝까지 씽씽… 독수리 요리한 김광현

2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 한화의 대결. SK 선발 김광현이 8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공을 제대로 받아친 한화 타자는 이용규(1회 1루타), 최진행(3회 1점 홈런), 지성준(6회 1루타) 3명이 전부였다. 최고 구속 152㎞ 직구부터 최고 144㎞가 찍힌 고속 슬라이더, 115㎞까지 구속을 낮춘 커브까지 탁월한 완급 조절로 한화 타자들을 줄줄이 돌려세우며 5대1 승리를 이끌었다. 김광현은 8이닝 동안 92개를 던지며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6승(2패)을 수확했다. 팔꿈치 접합 수술로 투구 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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