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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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나, 아르메니아 총리인데… 장난 전화에 낚인 英 외무

보리스 존슨〈사진〉 영국 외무장관이 아르메니아 총리를 사칭한 러시아 TV 쇼 프로그램 진행자의 장난 전화에 속아 18분에 걸쳐 국제 정세를 논의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일간 가디언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러시아 국영방송에서 코미디 토크 쇼를 함께 진행하는 알렉세이 스톨랴로프와 블라디미르 쿠즈네초프는 지난주 존슨 장관에게 건 장난 전화가 성공했다며 통화 녹음 파일을 이날 공개했다.스톨랴로프는 먼저 앨런 덩컨 영국 외무차관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이달 초 취임한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라며 존슨 장관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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