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9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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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month ago

제임스 본드와 킹스맨만 첩보원이냐… 英MI6 여성·흑인도 도전을 TV광고

날렵한 슈트에 단정하게 넘긴 머리 스타일. 영국 첩보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영화 007시리즈 의 제임스 본드나 영화 킹스맨 의 주인공이다. 그러나 정작 영국 해외정보국(MI6)은 새 요원들을 모집하며 제임스 본드 지우기 에 나섰다. 구성원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대신 MI6은 흑인·여성·어머니 를 구인 광고의 주인공으로 내세웠다.알렉스 영거 MI6 국장은 24일(현지 시각) 기자회견을 열고 MI6 설립 109년 만에 처음으로 제작된 TV 공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의 메시지는 MI6 요원에 기준이 없다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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