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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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美·北정상회담 기념주화, 판매 하루만에 떨이 신세

다음 달로 예정된 미·북 정상회담 취소 발표가 나오자 미국에서 사전 제작해 판매하던 정상회담 기념주화가 떨이 신세가 됐다. 백악관 기념품 매장은 24일(현지 시각) 정상회담 기념주화를 오늘의 할인 상품 으로 선정하고 24.95달러(약 2만7000원)이던 가격을 19.95달러(약 2만1500원)로 내려받기 시작했다.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원래 가격에서 20% 급락한 것이다.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취소를 발표한 직후, 백악관 기념 매장 웹사이트는 기념주화를 예약 구매했던 고객들의 환불 문의가 폭주해 한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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