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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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북·미 정상회담 불씨 살아났다] 벼랑 끝 카드로 판 흔든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6·12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 이튿날인 25일(현지시간) 북한이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로 대화 의지를 재확인하자 “아주 좋은 소식”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는 특히 “북한과 대화를 하고 있으며 다음 달 12일 만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양측이 일단 한 발씩 물러서고 협상을 재개하면서 취소된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개최될 수도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북한으로부터 따뜻하고 생산적인 담화가 나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는 이런 상황이 어디로 이르게 될지 조만간 알게 될 것”이라며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굳건한 번영과 평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썼다. 이어 “오직 시간과 재능(talent)이 말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글을 올린 뒤 백악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회담 취소를 발표한 뒤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모두가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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