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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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속한 응급조치로 장애아동 살린 사회복무요원 최영우씨

장애학생들의 학습활동 및 보호관찰 업무를 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최근 신속한 응급조치로 장애아동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장애아동 특수학교인 애화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최영우씨다. 26일 병무청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애화학교에서 학생들의 직업훈련과 학습활동 및 용변처리 보조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관찰하고 돕는 역할도 하던 최씨는 최근 평소와 달리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학생이 마음에 걸렸다. 어딘가 이상함을 느낀 최씨는 그 학생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최씨의 불길한 예감대로 그 학생은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놀란 최씨는 주변 교사들에게 긴급 상항을 알리고 신속한 응급조치를 취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최씨는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학생이 쓰러진 그 순간 그 장소에 제가 있어 생명을 구하는데 일조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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