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키예프현장] 여유 레알 vs 비장 리버풀, 공개 훈련 2팀 2색

[올림피스키스타디움(우크라이나 키예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도전자는 비장했다. 디펜딩 챔피언은 여유가 넘쳤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하루 앞둔 25일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피스키 스타디움. 양 팀은 각각 1시간씩 공식 공개 훈련을 가졌다. 각 팀의 성격이 다른만큼 준비 과정도 달랐다. 서로만의 방식으로 결전을 준비했다. 리버풀은 도전자다. 10년만에 UCL 결승에 올라왔다. 객관적인 지표는 아무래도 레알 마드리드보다 떨어진다. 경험도 다소 부족하다. 그런만큼 리버풀 선수들은 비장했다. 1시간 동안 집중했다. 몸을 짧게 풀고난 뒤 전술 훈련에 집중했다. 클롭 감독은 경기장에 깃발을 꽂았다. 그리고는 포지션별로 세운 뒤 부분 전술을 담금질했다. 1시간 동안의 모든 훈련이 미디어에게 공개되는 상황이었다. 아랑곳하지 않았다. 관심의 초점은 모하메드 살라였다. 그는 라마단을 보내고 있었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에서의 9번째 달을 의미한다. 무슬림들이 일출에서 일몰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키예프현장

 | 

리버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