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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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8 month ago

양예원 논란, ‘비글커플’ 남자친구 ‘주작사건’ 재조명



유튜버 양예원이 폭로한 ‘촬영장 성폭력’ 사건이 새 국면을 맞은 가운데 ‘비글커플’로 함께 활동하는 남자친구의 과거 행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초 양예원은 스튜디오 측 강압에 의해 수위 높은 촬영에 임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가 먼저 “일을 잡아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보이는 카톡 대화 내용이 드러났다.

앞서 양예원이 자신의 SNS에 촬영 스튜디오 폭로 영상을 올리자 남자친구 이씨가 댓글을 달았다. 여자친구를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면서 그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씨는 양씨와 함께 유튜브에서 ‘비글커플’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전부터도 온라인 상에서는 꽤 유명한(?) 인물이었다.

이씨의 절절한 댓글을 본 일부 네티즌은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가 과거에 ‘주작’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적 있어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가 ‘주작’한 게시물을 살펴보니 꽤나 많았다. 가장 유명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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